그속엔 아홉살 소년의 순수성이 있고, 타성에 물들지 않은 날카로움도 있다. 인간에 대한 본능적인 따뜻함과 우직함도 있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인간의 매력’을 보여주는 아저씨. https://theqoo.net/dyb/4215081051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264 아 ㅅㅂ 미친거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