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 노잼인데 안먹고 싶은걸 너무 계속 많이 퍼줌 ㅋㅋ
여주가 급발진해가면서 남주 쉴드친것도 럽라 서사 만들려고 그런거잖아
팩폭 날리는거라고 남주같고 멋있다는데 걍 남미새로 향하고 있구나 싶었음
여주한테 고양이 살리려고 사채쓰는 남자 좋다는 대사 내뱉게 하는게 정상인가 싶었고
알품기는 ㅅㅂ 말하기도 입아픔 ㅋㅋㅋ
여주로 상상하는 장면도 적당해야지 몇번이야 존나 주책을 넘어서 징그럽다고
ㅅㅈㅎ 남주 민폐도 쩔고 한번씩 진짜 미쳤나 싶은 장면들 나오는데
그런 남주한테 정신 아픈 여주 붙여주는게 ㅋㅋ 정상이 아니라고 느낌
여주가 자꾸 감독님 사랑스럽다느니 10대 소년 냄새라느니 하는데 공감 하나도 안가고요
여주 걍 남미새 됐고 남주를 위해 소모되는 느낌이라 럽라가 ㄹㅇ 최악같음
구원서사 그거 왜 꼭 럽라여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