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길거리에 미친 여자가 돌아다니는게 더 무섭냐 미친 남자가 돌아다니는게 더 무섭냐 나한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미친 남자가 더 무섭다 하니까 처녀귀신에 비유하면서 편협하다고;;;진짜 이 작가 요즘 시선들 어떤지 알면서 그럼에도 남자 너무 사랑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