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한테 까여서 잠 못 자고 설쳤다, 호감 있으면서 뇌물 공세도 안 했던 거 얘기하고 이제부터라도 다시 잘해보자고 하는 거, 여주는 남주 경계 치면서도 슬쩍 넘어가게 되는 거, 연모한다까지 거를 타선이 없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