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갓 입궁한 어리고 순수한 생각시가 귀엽기도하고
도깨비대군이라 자기 곁에 오는 사람이 없는데
이 어린 궁녀가 따박따박 말대답을함
어느 궁녀가 대군이 골리는데
제가 도둑년인줄 아십니까
언제는 죽상이라 뭐라시더니 이젠 웃지도 말라하십니까
이럼 ㅋㅋㅋㅋ 단심이가 다감한 현의 속을 이미 꿰뚤어봐서 다리뻗는거지만
도깨비대군이라 자기 곁에 오는 사람이 없는데
이 어린 궁녀가 따박따박 말대답을함
어느 궁녀가 대군이 골리는데
제가 도둑년인줄 아십니까
언제는 죽상이라 뭐라시더니 이젠 웃지도 말라하십니까
이럼 ㅋㅋㅋㅋ 단심이가 다감한 현의 속을 이미 꿰뚤어봐서 다리뻗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