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부인도 영화사 대표인데 개찌질남 남편 데뷔시켜주고 이제는 구교환까지 데뷔시켜 주는 진짜 개찌질 남자를 살리기 위해 능력있게 설정된 캐릭터인 거도 짜증나는데
오정세 보조작가는 풀 죽은 중년남자 기살려주기 위해 그냥 만들어진 늙남이 뭔 짓을 해도 웃어주고 박수쳐주고 좋아죽는그 와중에 능력도 없어서 늙남한테 기생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마네킹 수준의 최악의 캐릭터야
남미새들이 남자만 보고 애처로워 하면서 젊은 여자 증오하는 경우 많은데 그런 적의가 의인화된 거 같음 어려봤자 너도 남자 없음 못 산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