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호감배 있어서 보던 중이었는데 ㅅㅈㅎ 그정도인가? 하면서 봄
여주가 초반부터 남주에 대해 급발진 하거나
남주 얘기할때마다 8인회랑 있는 모습은 작위적이고
갑자기 저렇게 사랑이라고? 싶어서 몰입 안됐고
대사들이 맨날 허를 찔렀어 수준으로 명대사 날리는데
그냥 작가가 명대사 날리는 나에 심취한 느낌이었음
그런 명대사 명장면 뽑아내기 위해 만들어진 작위적인 장면들인거 같았고
남주는 그냥 이런 캐릭터에 로맨스를 붙여준다고? 제정신인가 싶었고
진짜 몇몇 대사들 상상하는 장면들 등 거슬리는 부분 은근 많았지만
그럼에도 호감배들 나와서 꾸역꾸역 보다가
알품기씬 보고 ㅅㅂ 도저히 역해서 못보겠길래 하차함
진짜 너무했잖아..
근데 그게 끝이 아니고 10대소년 냄새 ㅇㅈㄹ ㅋㅋ 대사 무슨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