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배우가 미란이한테 맞아서 코에 뭐 하고 나온 그 장면 그걸 꼭 그렇게 표현했어야 했나? 그렇게 괴상하게?
그리고 그 넷이 황동만 골방에서 팔순 잔치 수건 가지고 이 사람 누구냐니까 누군가의 엄마겠지 해놓고 낄낄대는 장면도 너무너무 불쾌했어
다른 배우가 미란이한테 맞아서 코에 뭐 하고 나온 그 장면 그걸 꼭 그렇게 표현했어야 했나? 그렇게 괴상하게?
그리고 그 넷이 황동만 골방에서 팔순 잔치 수건 가지고 이 사람 누구냐니까 누군가의 엄마겠지 해놓고 낄낄대는 장면도 너무너무 불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