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군체 보고 나오면서 난 "미춋다! 존잼이다!" 이러고 나왔는데 언니는 ㅋㅋㅋ "저게 영화냐? 저걸 돈 주고 보라고? 화가 나서 내내 심장이 뛰어 미치는 줄 알았다. ㅆㅂ 다시는 저 감독 거 안 본다!" 이러고 나옴 ㅋㅋㅋㅋ
자매가 이렇게 영화 취향이 다르다.
한 집에서도 이렇게 극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데 ㅋㅋㅋ
언니랑 군체 보고 나오면서 난 "미춋다! 존잼이다!" 이러고 나왔는데 언니는 ㅋㅋㅋ "저게 영화냐? 저걸 돈 주고 보라고? 화가 나서 내내 심장이 뛰어 미치는 줄 알았다. ㅆㅂ 다시는 저 감독 거 안 본다!" 이러고 나옴 ㅋㅋㅋㅋ
자매가 이렇게 영화 취향이 다르다.
한 집에서도 이렇게 극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