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의 트라우마도 들키고 엄마는 그 앞에서 상처주고 마재영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악담하고 그 와중에 할머니는 아파서 같이 못 있어줌. 힘든 상황에서 동만이가 자기의 추한 모습 보고 웃으라고 찾아와줬으니 은아 입장에서는 큰 위로가 됐을것 같긴 함.
잡담 동만이 모두한테는 동랄하는데 은아 입장한테는 좋은 사람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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