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랑 아예 숲속까지 가서 헤매다가 혼자 남겨지는 편이 더 자연스러웠을거 같은데
조명 다 깔린 길에서 만났다가 헤어진 다음이 숲속에서 길잃은 장면이라 중간이 비워진 느낌이래야되나
왜 굳이 거길 더 들어갔나 싶은? 그동안 연출 디테일한것까지 다 살린게 좋았어서 더 아쉬워보이네
노인이랑 아예 숲속까지 가서 헤매다가 혼자 남겨지는 편이 더 자연스러웠을거 같은데
조명 다 깔린 길에서 만났다가 헤어진 다음이 숲속에서 길잃은 장면이라 중간이 비워진 느낌이래야되나
왜 굳이 거길 더 들어갔나 싶은? 그동안 연출 디테일한것까지 다 살린게 좋았어서 더 아쉬워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