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다 구린점 허접한점이 있음
누가 더 훌륭하고 뛰어나고 옳은 사람들이 아님
난 그냥 영화 캐릭터들 보듯이
그들이 보여주는 약간의 과장과 비약과
그 사이에 숨은 리얼리티 몇조각을 엿보는 걸로도 재미있음
주변에 있으면 싫겠다 이런 생각하지도 않음
걍 허구의 인물들일 뿐이라서
누가 더 훌륭하고 뛰어나고 옳은 사람들이 아님
난 그냥 영화 캐릭터들 보듯이
그들이 보여주는 약간의 과장과 비약과
그 사이에 숨은 리얼리티 몇조각을 엿보는 걸로도 재미있음
주변에 있으면 싫겠다 이런 생각하지도 않음
걍 허구의 인물들일 뿐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