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관점임
글맛은 있음 대사 쫙쫙붙고 좋아
근데 다 큰 성인 남주를 저렇게까지 애처롭게 다룰필요가 있나 싶어서 기분이 좆같아짐
이 작가 드라마중에 유일하게 본게 또오해영인데 그때도 비슷했어
파혼당한게 뭐? 남자한테 차인게 뭐? 뭔 비련의 여주마냥 세상 시름 다 짊어진것처럼 혼자 아파하고 애처로워하고 자기연민 개오져서 불쾌하기만 했는데
모자무싸도 똑같네
나랑은 ㅈㄴ 안맞는걸로
앞으로 이 작가거는 믿고 안봐야겠다
글맛은 있음 대사 쫙쫙붙고 좋아
근데 다 큰 성인 남주를 저렇게까지 애처롭게 다룰필요가 있나 싶어서 기분이 좆같아짐
이 작가 드라마중에 유일하게 본게 또오해영인데 그때도 비슷했어
파혼당한게 뭐? 남자한테 차인게 뭐? 뭔 비련의 여주마냥 세상 시름 다 짊어진것처럼 혼자 아파하고 애처로워하고 자기연민 개오져서 불쾌하기만 했는데
모자무싸도 똑같네
나랑은 ㅈㄴ 안맞는걸로
앞으로 이 작가거는 믿고 안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