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왕사남 봤고 근데 엄청 이입하시지는 않았거든?? 그냥 잘봤다 정도!
근데 나중에 이모가 집에 놀러와서 이거 존잼이라고 약한영웅 틀어줬는데 할머니가 그거 이틀만에 끝까지 다보시곸ㅋㅋㅋㅋ
요즘은 내가 취사병봐서 옆에서 그냥 같이 보고계심ㅋㅋㅋ 원래도 드라마 좋아하시고 박지훈 연기 너무 잘한다고 좋아하심
근데 나 방에있다가 나오니까 티비로 워너원고 보고계셔서 뭔가 ㅈㄴ 깜짝놀람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워너원고를..??
걍 티비 돌리는데 박지훈 나와서 보고계셨대
뭔가 신기했어 이게 대중성 그런건가..? 할머니가 트로트도 아니고 아이돌예능을 보시다니..ㅋㅋㅋㅋㅋㅋ
내가 워너블이었어서 할머니한테 워너원의 역사 설명하면서 끝까지 같이 다봄 뭔가 걍 ㅈㄴ신기했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