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나도 그냥 좀 남미새인가 했단말임..? 근데 사실 희주도 현실 벗어나고자 도경을 이용한거였단게 좀 반전이었음 골드바 반 준 것도 사랑보단 그냥 그동안의 보답같이 느껴졌어 어쨌든 인생을 잠시나마 구원해줬던거에 대한 희주의 양심...? 어쩌면 희주보다 도경이 찐사였나?싶기도 하고 아재밌엉
초반엔 나도 그냥 좀 남미새인가 했단말임..? 근데 사실 희주도 현실 벗어나고자 도경을 이용한거였단게 좀 반전이었음 골드바 반 준 것도 사랑보단 그냥 그동안의 보답같이 느껴졌어 어쨌든 인생을 잠시나마 구원해줬던거에 대한 희주의 양심...? 어쩌면 희주보다 도경이 찐사였나?싶기도 하고 아재밌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