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챙겨준거보면
간받고부터 잘해준것도 아님. 원래 잘챙기셨음. 손자보다 더 편들어줄정도로.
간 받고는 직계도 아닌데 건설사 주고
회사행사 있을때 문도도 꼬박꼬박 불러줌
도리껏 다해줬는데,
더 갖고싶다고 수작부리고 탐욕부리는쪽이 양심없는거 아님???
할아버지는 해줄만큼 다해줬는데.
최문도 성공에 할아버지 후광이 없다고할수있음? 절대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