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십프로’가 첫 방송부터 첩보 액션과 블랙 코미디를 결합한 강렬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묵직한 연기 시너지와 반전 엔딩이 화제를 모으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1회는 최고 시청률 7.7%, 수도권 4.5%, 전국 4.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방송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