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을 보면서 내게도 세포들이 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세포들을 녹음하다 보니 세포들이 유미를 위해서 참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도 했다"면서 "유미와 세포들의 모습을 보면서 유미의 삶도 응원하게 되지만, 더불어 그걸 보고 있는 '나'도 응원하고 나를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게 '유미의 세포들'이 주는 매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유미의 세포들'을 보면서 내게도 세포들이 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세포들을 녹음하다 보니 세포들이 유미를 위해서 참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도 했다"면서 "유미와 세포들의 모습을 보면서 유미의 삶도 응원하게 되지만, 더불어 그걸 보고 있는 '나'도 응원하고 나를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게 '유미의 세포들'이 주는 매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