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주지 않으셨사옵니까
소인 은인을 무섭다 하는 무지렁이는 아니옵니다
맹랑하구나
궁에서 그리 세 치 혀를 놀리다간
명을 재촉하는 길이다
길게 살고 싶다면 그 입부터 닫아야 할 게야
지밀상궁으로 배속됐을때 저렇게 말했잖아
그땐 별 생각 없이 말했을텐데
나중에 대군이 단심이 맘에 품었을때
단심이 진짜 죽을까봐 안절부절해서
무언가 했을 거 같은..
그냥 재방 보다가 대사 하나하나에 과몰입중 😵💫
구해주지 않으셨사옵니까
소인 은인을 무섭다 하는 무지렁이는 아니옵니다
맹랑하구나
궁에서 그리 세 치 혀를 놀리다간
명을 재촉하는 길이다
길게 살고 싶다면 그 입부터 닫아야 할 게야
지밀상궁으로 배속됐을때 저렇게 말했잖아
그땐 별 생각 없이 말했을텐데
나중에 대군이 단심이 맘에 품었을때
단심이 진짜 죽을까봐 안절부절해서
무언가 했을 거 같은..
그냥 재방 보다가 대사 하나하나에 과몰입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