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90년대면 모르겠는데 시한부 멜로의 절절함에 공감하기 어려운시대에.. 일반 사람들 공감하기 힘든 설정에 설렘 포인트도 적을 거 같고 둘다 환자니까 뭐 예쁜 그림 기대하기도 어렵고 뭔가 기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