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설계도 있고 연출에서 그런 부분을 신경쓰려고 했음
특히나 두사람의 구원서사에서 전생과 연관된 요소들을 좀 많이 넣어서 전생부터 이어져 오는 인연이 다시 돌아서 왔다는걸 표현하고 싶었고 2부 엔딩 에필에서 뒤주에서 손을 잡는데 이것도 연결된 부분으로 연출했음 그리고 OST도 영케이님이 부르신 곡인데 둘이 악수했을때 가사가 절묘하게 다시 맞잡은 두 손을 놓지 않겠다는 그런걸 표현하고 싶었다고 (악수할때 가사가 우리 맞닿은 손 이번엔 놓지 않을게 흘러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