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너가 하는거야”라는 글을 적었다.
이 가운데 그의 지인이 “누가 그랬냐”는 질문에 최 씨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했다. 이는 김수현의 출연작 ‘별에서 온 그대’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 씨는 동생 설리가 영화 ‘리얼’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베드신을 강요받았다는 주장을 펼쳐온 바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https://v.daum.net/v/20260522103339543
스퀘어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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