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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임지연이 살벌 러블리한 굿판 퍼포먼스를 벌인다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씬’ 등 매회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는 임지연. 이번에도 신서리(임지연)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살벌하면서도 러블리한 굿판을 벌이는 서리와 금보살(오민애)의 모습이 담겼다. 서리는 양손을 물론 얼굴에 피를 칠갑하고 21세기에서의 생존을 기원하며 액막이굿을 펼친다.
특히 백옥 같은 피부 위에 붉은 피를 덕지덕지 바른 서리의 강렬한 비주얼이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서슴없이 피칠갑한 손을 들이미는 서리와 기겁하는 구총무(박진우)의 모습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22일) 밤 9시 50분에 5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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