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전 주연배우 차은우의 탈세 논란으로 인해 잡음이 생겼을 당시 심경에 대해서는 "작품 공개가 불투명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세네달 동안 촬영에 전념하고 있느라 촬영 이외의 것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는 게 정말 솔직한 심정이었다.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였고 부담 없이 촬영한 세월이 있었기 때문에 그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잡담 ㅂㅇㅂ 한테 물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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