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들이 좋았음. 불편하게 그리지도 않았고
몸에 장애가 있는 김신록이 본인 휠체어 양보해서 반대편 사람들 살리고 CCTV 관제실에 혼자남아 돕고
신현빈캐도 남편이 죽은 상황에서 자기가 다 뒤집어 쓸 각오하면서 1번 죽이게 투입시키고 마지막에도 권력자들 다빠져나가는데 혼자 되돌아가는것도 좋았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김신록캐 좀 더 길게 활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여캐들이 좋았음. 불편하게 그리지도 않았고
몸에 장애가 있는 김신록이 본인 휠체어 양보해서 반대편 사람들 살리고 CCTV 관제실에 혼자남아 돕고
신현빈캐도 남편이 죽은 상황에서 자기가 다 뒤집어 쓸 각오하면서 1번 죽이게 투입시키고 마지막에도 권력자들 다빠져나가는데 혼자 되돌아가는것도 좋았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김신록캐 좀 더 길게 활용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