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몸빵이 후반 칼쓰는 씬보다 타격감때문에 좋다 느낌
누나 죽을때 신파씬 오래 안끌어서 좋았음
- 이씬도 그렇고 영화 전반적으로 음악이 잘 활용됐으면 좋았겠다 생각
전지현이 말려서 구교환 놓치고 바로 쫓아갈때 눈돌아서 사고못하고 사람 해치려는게 좀비와 다름없이 변했구나 했는데 결국 앞에 나타난게 누나라서 죽음을 맞이한게 좋았음 허무하다는 후기도 봤는데 결국은 사람이기에 맞이하게 된 죽음이라
누나 죽음에 눈 돌아간 살인귀처럼 보였는데 정작 사람을 해친건 다른 캐릭터들이고 지창욱캐는 초반그려진 올곧고 착한 성정 가족이 소중한 설정에 맞는 결말이었다고 생각함
구교환캐 후기도 쓸 예정 영화 보는 맛 있어서 좋았음
연상호 이전 작품보다 확 좋다고 느낀 장면들이 있었고
배우들이 영화에 잘 녹아들어있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