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꾸 생각나게 하는 캐릭인듯
누나 생각하는 착한 남동생
넘어진 여고생 챙겨주는 어른
누나 덕분에 동선 확보했으면서 일행들이 누나 버리니까 돌아버림
무리에서 이탈해서 누나한테 가려고 하지만 누나가 다른길 알려줘서 동생을 살리고 본인은 죽음
완전 분노해서 일행들한테 복수하려고 함
휠체어 타던 누나가 걷는거 보고 너무 놀라던 표정
그 누나한테 물리는게 아니라 칼로 죽임 당함
좀비가 된 누나는 동생을 알아보지도 못함
끝까지 좀비 안된 사람인 채로 끝나는게 인상깊었음
아이고 누나는 너 살렸는데 ㅠㅠㅠㅠ 누나가 어떻게 살렸는데 그냥 나가서 살지.. 싶은 마음도 있었음 난 지창욱이 전지현이랑 끝까지 같다면 둘이 살았을거라 생각해 ㅋㅋㅋㅋ 지창욱은 무조건 살았음 복수 안했다면 ㅜㅜ 근데 복수를 어떻게 안함??? 누나가 걷는걸 마지막으로 보고 끝까지 사람인채로 죽은게 자꾸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