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수갑 푸는 장면이랑 그 이후로 막 좀비떼거지 끌고 다니면서 고고하게 걸어가는 장면, 전지현 좀비 밖에 풀리고 나서 피 묻은 흰색 겉옷 걸치고 걸어가서 차타는 장면이랑 그 이후에 반소매 티셔츠만 입고 벌어지던 모든 장면들 다 기억에 너무 쎄게 남음 진짜 느좋... 그리고 좀비들 엔트밀? 상태 돼서 구교환이 전지현 찾아서 목표 재설정 하려고 할 때 좀비들 우수수수 모이는 그 사이사이로 전지현 잠깐씩 보이는데 와... 좀비물인 거 알고 좀비떼 모여 있는 거 아는데 걍 뭐랄까 내가 거기서 전지현 그렇게 보고 서있었으면 그 재난상황에 사랑을 처담았을 거 같아 사랑에 빠짐 진짜로
잡담 군체 ㅅㅍㅅㅍ 글에장면ㅅㅍ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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