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래도 가을ㅋㅋ 여름은 태국,마카오 해외 로케 때 느껴지고… 겨울은 의외로 크게 체감된 적은 없는 것 같긴 한데 가끔 파카나 목폴라 입은 거 보면 또 겨울 느낌 나더라ㅋㅋ 바닷가 장면들도 옷은 얇은데 좀 따뜻한 겨울날씨 느낌 낭낭하고
그리고 막판에 봄 시작될 때쯤이 명동 키스 맞지? 쓰다보니까 계절은 진짜 꽉꽉 잘 담긴 것 같음ㅋㅋㅋㅋ
암튼 나는 가을에 은행나무 피크 때 궁이 제일 많이 생각나ㅋㅋ 그리고 단풍 다 지나가고 건조해서 나뭇잎 쩍쩍 갈라질때 신이가 채경이 차로 찾아갔다가 백허그 갈기는 장면 생각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