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바닷가 가기로 하는 대사 물흐르듯이 넘어가는 것도 얘네 의식의 흐름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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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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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 우리가 언제까지 가족일 수 있을까
신 뭐라고?
채경 아 아무것도 아니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거니깐 오늘은 아무 생각도 안해야겠다
신 이야 너도 그런 말 할 줄 아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명대사인데?
채경 어 바람이 사라져 무슨 소리야?
신 근데 너 해뜨는거 보고싶냐?
채경이 미친긍정인간
신이 영화얘기 나오니깐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