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역 출신 무명배우? 너무 하찮아서 코웃음이 났다. 그 여자가 평생 제 뜻대로 살아온 태희 인생에 브레이크를 걸 줄 모르고. 모태희 인물소개인데 여기도 일편단심이 나오네 진짜 이현단심 좀 노렸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