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어차피 세상에 일편단심 순애보란 없고, 철새 같은 애첩 한둘 정도 눈감아 줄 생각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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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조회 수 524
근데 아역 출신 무명배우? 너무 하찮아서 코웃음이 났다.
그 여자가 평생 제 뜻대로 살아온 태희 인생에 브레이크를 걸 줄 모르고.
그 여자가 평생 제 뜻대로 살아온 태희 인생에 브레이크를 걸 줄 모르고.
모태희 인물소개인데 여기도 일편단심이 나오네 진짜 이현단심 좀 노렸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