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긴 함
구교환은 설명못하겠는데 그냥 미친 놈이네.. 하는 맘으로 봤구
남매는 울 틈도 안 주고 끝나긴 했는데... 통제실에 김신록만 남긴? 그게 조금 난 의문스러웠음.
그리고 지창욱죽는 건 임팩트있는데 약간 마지막에 생존자를 저격한단건지 서영철이 목표인건지에 대한 몰입감(스토리ㅇㅇ)가 아쉬움
전지현은 주연치고 캐릭 서사가 약해서... 살았는데 와 살았다!! 이런 게 약한 거같고
신현빈은 나름 중요한 판단하는 캐릭터인데 이게 다야? 싶은 느낌???
고수는 살리고 간 게 그 사람이라서 하필 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