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비위약해서 그런가 좀비징그러웠음...
2. 형사아저씨 너무 무능함.
3. 덩치큰 아저씨 현실적이긴 한데... 뭔가 활약도 없이 밉상만 하다 끝난 듯? 그래도 형사랑 덩치랑 같이 죽어서 답답한 게 풀림
4. 학폭피해자 애 죽은 건 약간 음? 됨. 얘는 부산행 딸처럼 살리지 생각들던... 근데 살릴 방법은 사실 나도 생각안남 ㅈㅅ
5. 좀비가 너무 과하게 똑똑한 게 불호일 수도 있겠다싶음.
6. 권세정이 메인이니 살 거는 같았는데 영화 중반부터 여긴 너무 생존하겠다...가 보여서 이게 n일 사람있겠음.
개취로 좀비액션의 무서움이 123456 다 상쇄하긴 하는데 저 6개는 좀 불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