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원래도 좋아하는 장면이었는데 대본보고 이장면을 미치게 사랑하게 됐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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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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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안타까운) 황실을 위해 그럴 필요 없어. 중요한건, 니 인생이야.
채경: (신군의 니 인생이라는 말에 눈물이 핑도는/ 미소짓곤) 가족을 지키는것도 내 인생이야. 황실도 내 가족이잖아.
신: (눈물이 핑 돌자 그만 눈을 감아 버린다.)
채경, 울지 않으려 애쓰며 신을 본다.
대본은 안울고 참는건데 이신채경이 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