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라는게 확실이 인류 공통적인 감정인 가족애나 인류애 같은걸 바탕으로 하니까 장르물에도 들어가면 확실히 감정적인 면이나 캐릭터들의 관계성 측면에서 풍성해지는게 있거든 그런데 그 넣는 정도가 딱 한스푼 관계성으로 먹을 정도였을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좋아하는거 같고 외국은 좀 더 나가도 좋아하는거 같고 그렇더라
잡담 한국영화 신파는 넣으면 확실히 감정적으로 풍성해 지는 지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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