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이가 왕자를 만날 수 있게 도와줬던
내가 생각하는 왕자는 다림이 자신이었던 것 같다고 생각함
현실에 치여 자존감을 잃었던 다림이가 지혁이를 통해 자존감을 되찾는 과정이 생각보다 잘 그려졌다고 생각하거든.....
기억상실이 어떻게 보면 신데렐라 마법이 땡하고 풀린 시간 12시가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도 문득 들었음
응 그냥 아무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왕자는 다림이 자신이었던 것 같다고 생각함
현실에 치여 자존감을 잃었던 다림이가 지혁이를 통해 자존감을 되찾는 과정이 생각보다 잘 그려졌다고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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