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섭 감독은 “대본이 가지고 있는 힘을 믿고 그 디테일한 결을 누수 없이 전달하고자 했다”라고 연출의 원동력을 전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해 “이 작품에는 전생과 윤회의 테마가 짙게 깔려 있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숨겨진 전생의 인연과 악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를 지켜봐 달라”라고 강조해 흥미를 높인다.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