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상민이 현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계약 만료를 1년 넘게 남겨둔 시점에서 전격 재계약을 체결하며 '특급 의리'를 증명했다.
21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문상민은 최근 소속사 어썸이엔티(대표 양근환)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 도장을 찍었다.
이번 재계약은 기존 전속계약 만료일이 1년 이상 남은 시점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연예계 안팎의 큰 관심을 모은다. 문상민이 향후 활동에 대한 장기적인 플랜을 소속사와 함께 안정적으로 기획하고자 먼저 재계약 의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계약 기간이 대폭 남은 상태에서 배우가 먼저 재계약을 제안하는 것은 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이고 훈훈한 사례로 꼽힌다.
문상민이 주저 없이 동행을 결정하게 된 배경에는 지난 2019년 데뷔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쌓아온 소속사와의 끈끈한 파트너십과 무한한 신뢰가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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