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그 생각을 하거든요
어디서 잘될지 모르니까 다 최선을 다하자
누군가는 그래요 어 쟤 노래 저번에 안됐잖아~
그럼 안되면 그만둬야됩니까? 그 다음이 또 있고
저번 작품 저저번 작품이 안됐다고해서 그게 끝이 아니거든요
그냥 저는 뭐든지 다 그냥 즐겁게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인상깊어서 받아적었는데 ㅋㅋㅋ
어렸을때의 그 말도안되는 독기 그런건 ㄹㅇ그냥 뭐 부럽다뭐다 그런 생각도 안들었는데
물론 지금 저런 마인드도 독기는 독기겠지만
뭔가 사람이 엄청 긍정적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느껴져서 좀 다르게 다가옴
잘 안되고 실패하더라도 또 그 다음을 기대하면서 나아가고 이런게.. 이제 막 성공이 절실하고 이래서도 아닐텐데..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