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품기, 여자만나~ 이런 식 대사나
여자들끼리의 신경전 그려낸거 (은아 미란까지는 괜찮은데)
이런거 최악이고
좀 감성적이고 이런 장면도 사정 설명하려면 이해가지만 별로고
럽라도 덜 와닿고
아 근데 황동만 영화감독 대작전까지는 지금 10회까지 제일 재밌음
사채업자 부분도 너무 판타지고 왜 이런 설정 굳이 싶은데
악한거야 강한거야? 이런 엔딩 좋더라고
그렇게 비호감으로 시작했는데 꿈을 향하는 이야기나 영화 관련만 되면 재밌음ㅋㅋㅋ
은아랑도 좀 더 영화에 대해 깊게 얘기할때는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