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사리지 않고 얼굴 아끼지 않고 마구 빼지도 않고 일을 잘하고 또 즐긴다는 게 저런 건가 청년이 열심히 건강하게 사는 게 보기 좋네 뭔가 할미 같은 마음이 드는군
잡담 박지훈 보면서 많은 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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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사리지 않고 얼굴 아끼지 않고 마구 빼지도 않고 일을 잘하고 또 즐긴다는 게 저런 건가 청년이 열심히 건강하게 사는 게 보기 좋네 뭔가 할미 같은 마음이 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