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조카인 단종은 수양의 자리를 뺏은거같아서 항상 죄책감을 느꼈다 이건데 미친 얘기네 진짜
잡담 수양 모티브면 ㄹㅇ 문종이 나약해서 동생이 더 왕의 그릇이 맞다고 생각했다 이걸로 대입하니까 ㄹㅇ 기분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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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조카인 단종은 수양의 자리를 뺏은거같아서 항상 죄책감을 느꼈다 이건데 미친 얘기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