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구교환은 이번 영화에서 좀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저와 감염자들, 우리 아이들과 저는 연결돼있었다. 100명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의 연기를 먼저 보고 영감을 받고 연기를 하기도 하고, 연기를 부탁드리면서 한 역할을 만들어간다는 게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하며 “잘 있지 애들아?”라고 안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잡담 구교환 좀비들을 우리 아이들이라고 하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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