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은 "안면 연기가 돋보인다. 마치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상시켰다"는 평에 대해 "온몸, 손짓 발짓, 그리고 얼굴 근육을 거칠게 사용하려 했다"며 "특히 페이스 액션은 연상호 감독님의 지도하에 이뤄졌다. 먼저 시범을 잘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연상호 감독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액션"이라고 첨언해 웃음을 안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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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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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콤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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