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는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서 슬픈 대군 ×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주 조합이라는데 막상 까보니 대군이 섭정까지 하는데다 온 국민의 지지며 사랑 다 받는다 하고... 여주도 평민이라면서 신분이 뭔 소용이지 싶게 할 거 다 하고 다니는 전개가 납득이 안 됐음. 대군이 주인공이면 왕위에 뜻이 1도 없고 초연히 납작 엎드려서 사는데도 주변에서 목숨 위협해서 힘든 뭐 그런 전개를 상상했단 말야. 고증이니 왜곡이니 다 떠나서 그냥 드라마 안에서도 설정값이 재미가 없으니 서사도 공감이 안 갔음.
잡담 ㄷㄱㅂㅇ 내가 상상했던 전개랑 넘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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