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해주는 줄 알았던 남자는 그게 아니라 사정이 딱해서라 해
날 좋아해주던 강아지도 주인 찾아 떠나
날 좋아해주던 할머니도 자기 존재가 아니라 손녀라는 거 느끼고
자기의 존잴 인정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과거에도 현대에도 없다는 거 느끼고 얼마나 외롭고 서러웠을까 싶음
날 좋아해주는 줄 알았던 남자는 그게 아니라 사정이 딱해서라 해
날 좋아해주던 강아지도 주인 찾아 떠나
날 좋아해주던 할머니도 자기 존재가 아니라 손녀라는 거 느끼고
자기의 존잴 인정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은 과거에도 현대에도 없다는 거 느끼고 얼마나 외롭고 서러웠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