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가 한두개 더 있었으면 선우재는 무너트렸을거같긴한데ㅋㅋㅋ
배양육과 배양장기라는 소재가 가진 윤리적문제나 이런게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보면 작가가 영리하게 잘 쓴거같기도 하고
회차 하나 더 안주더라도 깨어난 윤자유 우채운이 만나는 씬이라도 있었음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은 있음
회차가 한두개 더 있었으면 선우재는 무너트렸을거같긴한데ㅋㅋㅋ
배양육과 배양장기라는 소재가 가진 윤리적문제나 이런게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보면 작가가 영리하게 잘 쓴거같기도 하고
회차 하나 더 안주더라도 깨어난 윤자유 우채운이 만나는 씬이라도 있었음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