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의 입장은 역사왜곡보다는 '고증오류'에 대한 사과에 초점을 맞추며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사실 '21세기 대군부인' 자체가 '가상의 입헌군주국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설정한 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나라를 둘러싸고 역사, 고증을 어느 수준까지 적용하는 게 맞는지가 핵심일 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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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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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대로 뭉갤려나
걍 이대로 뭉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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