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인 관객들은 의지할 곳이 전지현밖에 없다. 예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예쁜 전지현은 비주얼로도 관객을 사로잡지만, 생존을 위한 살벌한 판단력으로 연상호의 세계관 속에서 뛰어놀며 관객을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진짜 의지할곳이 전지현 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